
저자 엔티티(Author Entity)란, 특정 콘텐츠를 작성한 사람(저자)에 대한 구조화된 정보 집합체로, 구글과 AI가 해당 저자의 전문성·경험·신뢰도를 파악하는 기반이 됩니다. E-E-A-T의 고도화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특히 의료·법률·금융 등 YMYL 영역에서 AI 인용률과 직결됩니다.
구글과 AI는 웹페이지를 평가할 때 단순히 ‘콘텐츠 자체’만 평가하지 않습니다. ‘이 정보를 누가 썼는가’를 함께 검색합니다.
저자 엔티티가 명확함은 결국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썼는가를 답하는 E‑E‑A‑T의 ‘실제 경험(Experience)’을 실질적으로 증명하는 수단입니다.
이름과 직함 – 주제 도메인에서의 실제 직업·자격 직함
바이라인(Byline) – 모든 콘텐츠에 저자명이 명시된 바이라인 일관 적용
재직 이력 – 링크드인, 공식 웹사이트 Bio 등 외부 참조 가능 이력
외부 언급 – 다른 미디어나 블로그가 해당 저자를 인용하는 언급
Schema 적용 – Person Schema로 구조화해 구글 지식 그래프에 저자 엔티티 등록
STEP 1: About/Team 페이지에 저자 프로필 페이지를 구축하세요. 이름, 직함, 전문 분야, 자격증 또는 경험, 연락 정보를 포함한 페이지를 작성하세요.
STEP 2: 모든 콘텐츠에 바이라인을 일관되게 적용하세요. 단순한 이름 표시가 아니라 저자 프로필 페이지로의 링크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STEP 3: JSON-LD Person Schema를 적용하세요. 저자 페이지와 각 콘텐츠 페이지에 Schema를 적용하면 구글 지식 그래프가 저자 엔티티를 정확히 파악합니다.
STEP 4: 링크드인 등 외부 플랫폼에서도 일관된 이력을 유지하세요. 콘텐츠와 링크드인의 저자 정보가 일치할수록 엔티티 신호가 강화됩니다.
STEP 5: 해당 저자가 외부 미디어나 뉴스레터에 기고되도록 하세요. 외부 언급이 저자 엔티티 확립에 가장 구체적인 기여를 합니다.
일반 마케팅 콘텐츠라면 한계가 있지만, YMYL 주제(의료, 금융 등)를 다루는 콘텐츠라면 실질적인 전문가 저자 엔티티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Google은 YMYL 콘텐츠에서 저자의 자격을 특히 엄격하게 평가합니다.
다양한 콘텐츠에서 동일 저자명을 학습한 AI는 해당 저자에 대한 엔티티를 내부적으로 형성합니다. 이 때문에 특정 주제에 대한 전문 저자의 콘텐츠는 AI 인용률이 다른 익명 콘텐츠보다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네. B2B 분야에서도 카테고리 전문 주제(콜드 아웃리치, 수요 생성 등)의 전문가로 인식되는 저자 엔티티를 갖출수록 AI 검색에서의 인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직접적 상관관계 증명은 어렵지만, 저자명으로 ChatGPT·Claude·Perplexity에서 질문했을 때 관련 콘텐츠를 인용하는 빈도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합니다. 콘텐츠를 작성한 조직이나 편집자를 전면에 내세우는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실제 AI 작성 여부와 무관하게 엔티티 구성은 조직 레벨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 관련 용어: [E-E-A-T란] [YMYL이란] [Entity SEO란] [AI 인용이란] [시맨틱 권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