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를 고치는 작업으로 AI 인용이 정리되는 업종이 있고 그렇지 않은 업종이 있습니다. 예산을 나누기 전에 우리가 어느 쪽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두 회사가 이 주제로 정반대에 가까운 결론을 냈습니다. 세는 대상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자사 사이트 비중이 가장 큽니다.
Profound가 8개 모델과 29개 산업에서 3개월간 118억 4천만 건의 인용을 수집한 분석에서 전 세계 기준 AI 인용의 약 57%가 브랜드 자사 사이트로 갔습니다. 29개 산업 중 24개에서 중앙값 고객사가 자사 사이트에서 가장 많은 인용을 받았습니다.
엔진별로도 갈렸습니다. Gemini는 자사 비중 69%, ChatGPT는 47%였습니다. 산업별 편차는 훨씬 큽니다. 사이버보안은 자사 비중 74%로 가장 높고 정부와 비영리는 15.9%로 가장 낮았습니다. 외부 매체는 제약 59%, SaaS 11.4%였습니다.
산업 평균으로 우리 목표를 잡으면 어긋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같은 산업 안에서도 상위 25%와 하위 25% 사이에 외부 매체 비중이 43퍼센트포인트까지 벌어졌습니다.
자사 비중이 줄고 크리에이터 쪽이 늘고 있습니다.
AirOps가 2025년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매달 약 35억 건의 인용을 추적한 분석에서 11개월 동안 브랜드 자사 도메인의 인용 점유율은 10% 줄고 크리에이터와 소셜 점유율은 140% 늘었습니다.
유튜브 단독으로 158% 성장해 전체 AI 인용의 4.6%를 차지했습니다. 레딧은 5.3%까지 올랐다가 3.3% 선에서 안정됐습니다. 두 조사가 어긋나 보이지만 함께 읽으면 이렇게 됩니다. 지금은 자사 사이트가 가장 큰 몫이고, 그 몫이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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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비중에서 크게 갈립니다.
같은 AirOps 분석에서 구글 AI 개요는 인용 9.5개 중 1개를 크리에이터 플랫폼에서 가져왔고 그중 12개 중 1개는 유튜브였습니다. 반면 ChatGPT는 크리에이터 소스가 0.9%, 유튜브는 0.1%였습니다.
유튜브와 링크드인 작업을 ChatGPT 대책으로 팔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구글 AI 계열 대책으로 봐야 맞습니다.
페이지 유형까지 내려가면 실행 지침이 나옵니다. 링크드인 인용의 89%가 발행된 글이고 프로필과 회사 페이지는 7%였습니다. 유튜브 인용의 약 99%가 채널이 아니라 개별 영상이었습니다. 회사 페이지를 꾸미는 작업과 글을 발행하는 작업은 효과가 다릅니다.
개별 스레드가 인용되는 구조입니다.
Profound 측정으로 레딧 인용의 99%가 개별 토론 스레드를 가리켰습니다. 서브레딧이나 프로필이 아니었습니다.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것과 인용되는 것은 별개 작업이라는 뜻입니다. 국내로 옮기면 카페를 만드는 일과 특정 글이 인용되는 일이 다르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국내에서는 이 구도가 네이버 쪽에서 더 두드러집니다. 네이버는 AI 브리핑과 AI 탭에서 자사 UGC 비중이 높다고 밝혀 왔고, 블로그와 카페, 지식iN이 답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해외 분석 도구는 이 표면을 다루지 않습니다.
구글이 자사 가이드에서 서치 콘솔에 생성형 AI 성과 리포트를 제공한다고 밝힌 것과 달리, 네이버는 외부 웹사이트 운영자를 위한 공식 도구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국내 브랜드가 출처 지형을 파악하기 가장 어려운 영역입니다.
이커머스 계열에서는 비중이 다르게 잡힙니다.
Profound가 3월에 2,250만 건의 구매 링크를 분석한 결과 1순위 링크는 월마트 8.78%, 타겟 4.93%였습니다. 아마존은 존재감이 약했는데, Profound는 아마존이 OpenAI 크롤러를 차단한 것을 원인으로 추정했습니다.
AirOps 조사에서도 아마존의 인용률은 12.2%로 마켓플레이스 평균을 끌어내리는 수준이었습니다.
크롤러 설정 하나가 유통 채널의 인용 자리를 바꾼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국내 브랜드가 입점한 채널의 크롤러 정책도 확인해 볼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레딧이 쇼핑 인용의 약 3분의 1을 차지했습니다. 제품 카테고리에서는 커뮤니티 비중이 다른 업종보다 큽니다.
인용 출처를 유형별로 나눠 세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자사 비중이 이미 높다면 홈페이지를 더 고치는 작업의 효용이 줄어듭니다. 다음 예산은 외부 매체나 영상 쪽에 쓰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외부 매체 비중이 높은데 우리 이름이 그 매체에 없다면 홍보 쪽 작업이 먼저입니다.
업종 지형과 현재 상태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 상태 | 다음 예산을 쓸 곳 |
|---|---|
| 자사 비중 높고 인용률 낮음 | 자사 페이지 구조와 질문 매칭 |
| 자사 비중 높고 인용률 높음 | 외부 매체와 영상 쪽 확장 |
| 외부 매체 비중 높고 우리 언급 없음 | 홍보와 기고, 전문지 인터뷰 |
| 구글 계열만 낮음 | 영상과 커뮤니티 쪽 신호 |
| ChatGPT만 낮음 | 자사 본문과 편집 매체 기사 |
이 표는 출발점을 정하는 용도입니다. 실제 배분은 측정 결과와 업종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산 배분을 정리하고 싶다면 리드젠랩 AVO 프레임워크 페이지에서 단계별 구성을 확인해 보세요.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조사 기준으로 자사 비중이 사이버보안 74%, 정부와 비영리 15.9%로 크게 갈렸습니다.
11개월 추적에서 브랜드 자사 도메인 점유율이 10% 줄고 크리에이터와 소셜이 140% 늘었습니다. 다만 지금도 자사가 가장 큰 몫입니다.
조사 기준으로 ChatGPT의 유튜브 인용 비중은 0.1%였습니다. 구글 AI 계열 대책으로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링크드인 인용의 89%가 발행된 글이었고 프로필과 회사 페이지는 7%였습니다. 글을 쓰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레딧 인용의 99%가 개별 스레드를 가리켰습니다. 운영과 인용은 별개 작업입니다.
이커머스 계열에서는 비중이 큽니다. 구매 링크 분석에서 1순위 링크가 월마트 8.78%, 타겟 4.93%였고 크롤러를 막은 아마존은 존재감이 약했습니다.
같은 산업 안에서도 상위와 하위 사이에 외부 매체 비중이 43퍼센트포인트까지 벌어졌습니다. 우리 상태를 직접 재보셔야 합니다.
인용률만 보면 어디에 예산을 쓸지 정할 수 없습니다. 어디서 인용되는지 유형별로 나눠 봐야 다음 작업이 정해집니다.
리드젠랩은 국내 최초 GEO·AEO 전문기업으로, 자체 AI Citation 분석 플랫폼 SOHA를 직접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SOHA는 인용 출처를 유형별로 나눠 보여 주고 경쟁사와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ChatGPT와 퍼플렉시티, 구글 AI 개요에 더해 네이버 AI 탭과 네이버 AI 브리핑 인용까지 함께 추적합니다. 해외 도구가 다루지 않는 국내 표면이 여기 들어갑니다.
대표를 포함한 10인 전문가 팀이 전략과 기술, 리서치, 콘텐츠, 디자인, 데이터를 모두 내부에서 수행합니다. 삼성과 GS, 매일유업, 한글과컴퓨터 같은 대기업과 대형 병원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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