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AI에 대응한다고 할 때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해 두지 않으면 대화가 어긋납니다. AI 개요와 AI 모드, Gemini는 같은 회사 제품이지만 결과가 다릅니다.
얼마나 다른지 수치로 나온 자료가 있습니다. 보고서를 한 줄로 묶으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서 나옵니다.
같은 브랜드도 채널마다 노출이 갈립니다.
Profound가 15,155개 브랜드와 카테고리 쌍을 5월 한 달간 매일 측정해 148만 3,629개 관측치를 만든 분석에서, 중앙값 브랜드는 가장 잘 나오는 구글 모델과 가장 안 나오는 구글 모델 사이에 8퍼센트포인트의 가시성 차이를 보였습니다.
브랜드 3분의 1 이상은 10퍼센트포인트를 넘었습니다. 이 모델 간 격차는 같은 모델의 일간 변동보다 2.2배 컸습니다.
날짜에 따른 흔들림보다 채널에 따른 차이가 훨씬 크다는 뜻입니다. 어느 날에 쟀는지보다 어느 채널에서 쟀는지가 결과를 더 크게 좌우합니다.
개수는 비슷한데 누가 뽑히는지가 갈립니다.
같은 조사에서 응답당 언급되는 브랜드 개수는 Gemini 4.4개, AI 개요 4.5개, AI 모드 5.0개로 거의 같았습니다.
그런데 두 모델을 짝지었을 때 겹치는 회사는 약 3분의 1뿐이었습니다. AI 개요와 AI 모드가 40%, Gemini와 AI 개요가 27%, Gemini와 AI 모드가 29%였습니다.
자리 수는 비슷한데 앉는 사람이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한 채널에서 잘 나온다고 다른 채널에서도 나올 것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우리 브랜드가 채널마다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SOHA로 인용 현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 채널 | 실행당 인용 개수 | 가장 많이 인용되는 도메인 |
|---|---|---|
| AI 모드 | 15.2개 | youtube.com |
| AI 개요 | 11.1개 | youtube.com |
| Gemini | 6.6개 | reddit.com |
AI 모드가 Gemini보다 두 배 넘게 많은 출처를 인용합니다. 인용 슬롯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들어갈 자리도 넓다는 뜻입니다.
가장 많이 인용되는 도메인도 갈립니다. Gemini는 레딧, 나머지 둘은 유튜브였습니다. 커뮤니티 기반 콘텐츠와 영상 콘텐츠의 무게가 채널마다 다르게 걸립니다.
빠르게 올라갔습니다.
같은 시기 Profound가 낸 측정에 따르면 4월 15일부터 6월 30일 사이 AI 모드 안에서 google.com의 인용 점유율이 8.4배 늘어 두 번째로 많이 인용되는 도메인이 됐습니다.
원인으로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과 제품 지식 패널 경로가 지목됐습니다.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은 업종은 숙박과 여행, 홈서비스, 음식점, 부동산, 헬스케어였습니다.
이 업종에서는 자사 홈페이지를 고치는 작업만으로 부족합니다. 프로필과 지식 패널에 등록된 정보가 답변의 뼈대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우리 고객이 실제로 쓰는 채널부터 정해야 합니다.
세 채널을 동시에 최적화하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대신 어느 채널에서 밀리는지 확인하고 그 채널의 출처 구성에 맞춰 작업하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걸러지는 정도가 갈립니다.
Peec AI가 12주간 추적한 결과, 브랜드가 자사 블로그에서 자기 제품을 1위로 올린 리스티클이 전체 인용의 약 11%를 차지했습니다. 채널별로는 ChatGPT가 평균 3.6%인 반면 구글 AI 모드는 10.3%, 퍼플렉시티는 10.4%였습니다.
12주 동안 알고리즘이 이를 걸러내는 조짐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이 수치를 자사 리스티클을 만들라는 뜻으로 읽으면 곤란합니다. 구글은 순위 조작을 목적으로 페이지를 대량 생성하는 방식을 스팸 정책 위반으로 규정하고 있고, 정책이 바뀌면 그동안 쌓은 페이지가 부담이 됩니다.
다만 경쟁사 콘텐츠를 볼 때는 참고가 됩니다. 특정 채널에서만 경쟁사가 상위에 나온다면 자사 비교 콘텐츠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기술 구조부터 다릅니다.
Peec AI가 정리한 바로는 ChatGPT는 자바스크립트를 렌더링하지 않고 구글은 합니다. 자바스크립트로 본문을 그려 내는 사이트는 ChatGPT 쪽에서 내용이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
AirOps가 매달 약 35억 건의 인용을 추적한 분석에서 구글 AI 개요는 인용 9.5개 중 1개를 크리에이터 플랫폼에서 가져왔습니다. 반면 ChatGPT는 크리에이터 소스가 0.9%에 그쳤습니다.
유튜브 제작을 ChatGPT 대책으로 잡으면 어긋납니다. 구글 AI 계열 대책으로 봐야 맞습니다.
여기에 네이버 AI 브리핑과 AI 탭까지 넣으면 표면이 여섯 개가 됩니다. 예산을 나누기 전에 어느 표면에서 밀리는지 재보시기 바랍니다.
채널별 측정 범위를 정리하고 싶다면 리드젠랩 AVO 프레임워크 페이지에서 단계별 구성을 확인해 보세요.
권하지 않습니다. 조사 기준으로 구글 모델 사이 가시성 차이가 중앙값 8퍼센트포인트였고, 두 모델을 짝지었을 때 겹치는 회사는 약 3분의 1뿐이었습니다.
실행당 인용 개수는 AI 모드 15.2개, AI 개요 11.1개, Gemini 6.6개였습니다. AI 모드가 가장 넓습니다.
가장 많이 인용되는 도메인이 Gemini는 레딧, AI 개요와 AI 모드는 유튜브였습니다.
조사 기준으로 ChatGPT의 크리에이터 소스 비중은 0.9%였습니다. 구글 AI 계열 대책으로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숙박과 여행, 홈서비스, 음식점, 부동산, 헬스케어는 구글 프로필 경로 영향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등록 정보를 먼저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채널별로 갈립니다. 조사 기준으로 자사 리스티클 인용 비중은 ChatGPT 3.6%, 구글 AI 모드 10.3%, 퍼플렉시티 10.4%였습니다. 다만 구글은 페이지 대량 생성을 스팸 정책 위반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별도 표면입니다. 참조하는 출처 구성이 구글과 달라 따로 측정해야 합니다.
우리 고객이 실제로 쓰는 채널부터입니다. 국내 일반 소비자 대상이면 네이버 두 표면과 ChatGPT를 먼저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따로 만들기보다 어느 채널에서 밀리는지 확인하고 그 채널의 출처 구성에 맞춰 보강하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한 줄짜리 보고서로는 어느 채널에서 밀리는지 알 수 없습니다. 채널을 나눠 재야 예산을 어디에 쓸지 정해집니다.
리드젠랩은 국내 최초 GEO·AEO 전문기업으로, 자체 AI Citation 분석 플랫폼 SOHA를 직접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SOHA는 구글 AI 개요와 AI 모드를 나눠 보여 주고 ChatGPT와 퍼플렉시티에 더해 네이버 AI 탭과 네이버 AI 브리핑 인용까지 함께 추적합니다.
한국 기업이 쓰기 편한 UI와 UX로 만들었고, 한국어 질문과 한국어 데이터에서 가장 정확한 결과를 냅니다.
대표를 포함한 10인 전문가 팀이 전략과 기술, 리서치, 콘텐츠, 디자인, 데이터를 모두 내부에서 수행합니다. 삼성과 GS, 매일유업, 한글과컴퓨터 같은 대기업과 대형 병원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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